털의 굵기·색과 피부색, 최근 태닝 여부에 따라 계획이 달라집니다. 필요한 횟수와 간격을 일률적으로 정하지 않습니다.
인중·턱·헤어라인·겨드랑이·팔·다리 등에서 원치 않는 털의 성장을 줄이는 레이저 시술입니다.
궁금한 시술과 원하는 변화, 중요한 일정을 함께 알려주세요.